준수가 세작품 네번의 공연을 하는동안 겹쳐서 여러번 만난 뮤배들이 많았던 거 같아 좋은 배우분들도 많고 취향 많이 안 맞는 분도 있고 그팬들과 그닥 좋지 못한 관계 유지 한 배우분들도 있었지만
암튼 준수가 알아서 잘 하겠지만 다양한 제작사와 배우들과 작품 하는거 보고 싶어ㅋㅋㅋ
가수로서도 박효신이랄지 이소라랄지 이런분들과 코라보 보고 싶은 마음처럼 왜 뮤배분들도 내가 잘은 모르지만ㅋㅋㅋ 다양하게 만나보고 싶기도 해ㅋㅋㅋㅋ
댓글 16
뮤지컬계에 준수를 감당할 수 있을만한 기획사가 과연 존재하는 지 궁금
복숭아가좋아(artistxia)2012-12-06 00:54
난 조용필 패티김같은 선배님들과의 콜라보도 했음 좋겠고 뮤배분들 중엔 더뮤어 홍보대사 같이 했던 조정은씨랑도 같은 작품 한 번 했으면 좋겠어 ㅎ
JS WORLD(jsworld)2012-12-06 00:55
ㄴㄷ 근데 설컴개갞끼같은곳이 많아 ㅠㅠ
익명(61.72)2012-12-06 00:56
설컴도 그 동네에선 나름 유명한 기획사라는 게 함ㅋ정ㅋ
복숭아가좋아(artistxia)2012-12-06 00:56
근데 진짜 준수를 감당 못하지 참
불날개(qnfskfro)2012-12-06 00:57
아 조용필 이 분 신이야..준수랑 좀 비슷한게 공연 두시간내내 달리심 ..멘트 거의 없음...라이브, 음향 ㅎㄷㄷ ..둘이서 콜라보하면..으윽
익명(115.86)2012-12-06 00:59
설앤컴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한 겨울에 남산 중턱즈음에 붙어있는 공연장, 하루전날 표풀고, 병신같은 소녀드립 한 많다 많아 ㅋ
JS WORLD(jsworld)2012-12-06 01:01
와 패티김 조용필 선배님들하고 공연 와 설렌다.. 준수의 아날로그 감성을 너무너무 사랑해서 낙엽 같은 거 패티김씨와 부르면 지려 버릴 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불후의 명곡 준수 나온거 거기서 부른 노래 너무 좋아.
익명(121.131)2012-12-06 01:04
글고 나도 다양한 뮤배들하고 하는 거 보고 싶어. 근데 첫눈에서도 느꼈는데 뮤배들 내가 생각한 거 보다 되게 잘하지는 않드라....;;;;;;;;;;;;;;;;
익명(121.131)2012-12-06 01:06
응 이엠케말고도 좀 다양하게..^^
샤_예뻐(xiapretty)2012-12-06 01:08
패티김 슨생님과 낙엽이라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상상만 해도 짜릿하다 ㅠ
JS WORLD(jsworld)2012-12-06 01:08
배우뿐만 아니라 작품도... 좀 새로운 스탈 보구싶어여
ㅇㄹ(58.224)2012-12-06 01:16
뮤지컬바닥 더러워도 이렇게 더러운줄 몰랐어. 좀 더 대중적이 되야할텐데...준수가 좀 더 많은사람들이랑 호흡을 맞췄으면 좋겠는데...기획사드리 다 별로라....
토박이12(ehddn23)2012-12-06 01:19
아 준수랑 이소라라니.... 정말 환상의조합이다죽기전에한번보고죽어야할텐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aa(1.229)2012-12-06 02:13
배우들도 배우들인데 좋은 창작자, 좋은 스태프를 만났으면 좋겠음. 르베이 할아버지처럼 준수를 음악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뮤지컬과 준수의 가장 좋은 인연은 준수가 노래도 춤도 연기도 또 다른 아티스트들과의 호흡맞추기에 있어서도 엄청 성장을 보이고 있다는 면인 것같음. 사실 뮤지컬계 돌아가는 거 보면 준수가 아니라도 너무 고질적인 병페도 많고 일부 돈 된다 싶은 배우는 이미지 소모가 너무 심해서.. 게다가 준수 경우는 티켓파워가 워낙 특별 케이스라서 제작사들도 별별 새로운 상술로 관객들 놀라게 하고.. 준수도 조승/우찡처럼 다른 분야 활동과 뮤지컬 활동을 잘 조화시키며 윈윈했음 좋겠음. 일단 가수로서 해 줬으면 하는 일이 태산이니..ㅎㅎ 소라 누님 쿄신찡과의 코라보도 그 중 하나지.
익명(175.223)2012-12-06 08:07
가왕 조용필 선생과 준수의 코라보 보는 건 정말 내 꿈 중 하나.. 조용필 선생의 노래에는 인생과 멋과 한 시대의 아픔까지 다 들어가 있으면서도음악적으로도 너무 아름다움. 음악과 삶이 완벽하게 하나가 된 흔치 않은 예라고 생각함. 게다가 카리스마가 ㅎㄷㄷ.. 준수는 아직 젊지만 감성이나 목소리나 또 순수하고 진실한 사람됨을 봐도 조용필 선생을 귀감으로 삼을 만한 뮤지션이라고 생각함. 가왕 마마 언제 기회를 베풀어 주사 준수 많이 가르쳐주세여..
뮤지컬계에 준수를 감당할 수 있을만한 기획사가 과연 존재하는 지 궁금
난 조용필 패티김같은 선배님들과의 콜라보도 했음 좋겠고 뮤배분들 중엔 더뮤어 홍보대사 같이 했던 조정은씨랑도 같은 작품 한 번 했으면 좋겠어 ㅎ
ㄴㄷ 근데 설컴개갞끼같은곳이 많아 ㅠㅠ
설컴도 그 동네에선 나름 유명한 기획사라는 게 함ㅋ정ㅋ
근데 진짜 준수를 감당 못하지 참
아 조용필 이 분 신이야..준수랑 좀 비슷한게 공연 두시간내내 달리심 ..멘트 거의 없음...라이브, 음향 ㅎㄷㄷ ..둘이서 콜라보하면..으윽
설앤컴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한 겨울에 남산 중턱즈음에 붙어있는 공연장, 하루전날 표풀고, 병신같은 소녀드립 한 많다 많아 ㅋ
와 패티김 조용필 선배님들하고 공연 와 설렌다.. 준수의 아날로그 감성을 너무너무 사랑해서 낙엽 같은 거 패티김씨와 부르면 지려 버릴 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불후의 명곡 준수 나온거 거기서 부른 노래 너무 좋아.
글고 나도 다양한 뮤배들하고 하는 거 보고 싶어. 근데 첫눈에서도 느꼈는데 뮤배들 내가 생각한 거 보다 되게 잘하지는 않드라....;;;;;;;;;;;;;;;;
응 이엠케말고도 좀 다양하게..^^
패티김 슨생님과 낙엽이라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상상만 해도 짜릿하다 ㅠ
배우뿐만 아니라 작품도... 좀 새로운 스탈 보구싶어여
뮤지컬바닥 더러워도 이렇게 더러운줄 몰랐어. 좀 더 대중적이 되야할텐데...준수가 좀 더 많은사람들이랑 호흡을 맞췄으면 좋겠는데...기획사드리 다 별로라....
아 준수랑 이소라라니.... 정말 환상의조합이다죽기전에한번보고죽어야할텐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배우들도 배우들인데 좋은 창작자, 좋은 스태프를 만났으면 좋겠음. 르베이 할아버지처럼 준수를 음악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뮤지컬과 준수의 가장 좋은 인연은 준수가 노래도 춤도 연기도 또 다른 아티스트들과의 호흡맞추기에 있어서도 엄청 성장을 보이고 있다는 면인 것같음. 사실 뮤지컬계 돌아가는 거 보면 준수가 아니라도 너무 고질적인 병페도 많고 일부 돈 된다 싶은 배우는 이미지 소모가 너무 심해서.. 게다가 준수 경우는 티켓파워가 워낙 특별 케이스라서 제작사들도 별별 새로운 상술로 관객들 놀라게 하고.. 준수도 조승/우찡처럼 다른 분야 활동과 뮤지컬 활동을 잘 조화시키며 윈윈했음 좋겠음. 일단 가수로서 해 줬으면 하는 일이 태산이니..ㅎㅎ 소라 누님 쿄신찡과의 코라보도 그 중 하나지.
가왕 조용필 선생과 준수의 코라보 보는 건 정말 내 꿈 중 하나.. 조용필 선생의 노래에는 인생과 멋과 한 시대의 아픔까지 다 들어가 있으면서도음악적으로도 너무 아름다움. 음악과 삶이 완벽하게 하나가 된 흔치 않은 예라고 생각함. 게다가 카리스마가 ㅎㄷㄷ.. 준수는 아직 젊지만 감성이나 목소리나 또 순수하고 진실한 사람됨을 봐도 조용필 선생을 귀감으로 삼을 만한 뮤지션이라고 생각함. 가왕 마마 언제 기회를 베풀어 주사 준수 많이 가르쳐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