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가 세작품 네번의 공연을 하는동안
겹쳐서 여러번 만난 뮤배들이 많았던 거 같아
좋은 배우분들도 많고 취향 많이 안 맞는 분도 있고
그팬들과 그닥 좋지 못한 관계 유지 한 배우분들도 있었지만

암튼 준수가 알아서 잘 하겠지만 다양한 제작사와 배우들과 작품 하는거 보고 싶어ㅋㅋㅋ

가수로서도 박효신이랄지 이소라랄지 이런분들과 코라보 보고 싶은 마음처럼
왜 뮤배분들도 내가 잘은 모르지만ㅋㅋㅋ
다양하게 만나보고 싶기도 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