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원래 오페라의 유령 보러 갈려고 몇 달전부터 표끊어놨었는데..

준수 연말콘 2차 티켓팅 시간이 공연 시간이랑 겹쳐서 수수료 물고 취소했다는 슬푼 이야기.

하지만 운좋게 바로 다음날로 오페라의 유령 좌석 겟했다는 다행스런 이야기 ㅎㅎ

사실 1차 티켓팅 날이었던 4일은 아이다 보러 가려고 예매해 뒀었는데 준수콘 티켓팅이랑 겹쳐서 수수료 물고 취소했었다는 슬푼 이야기ㅠㅠ

그런데 기대없이 다른 날로 걸어둔 인팍 예매대기가 퐝 터지면서 더 좋은 자리 더 원하는 캐스팅으로 아이다를 잘 보고 왔다는 다행스런 이야기ㅎㅎ

ㅎㅈㅇㅇ:준수 스케줄에 내 스케줄을 맞추면 좋은 일이 온다ㅎㅎ
ㄷㅈㅇㅇ:오늘 위너 될꼬야. 샤틸리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