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쨩 정장바지에 셔츠입고있어서 단정하고 금욕적인 핏인데
막춤 아닌 막춤추는게 언발라스하면서 움직일때마다 쫀쫀한 핏이 펴졌다 오무려졌다 그렇게 섹시할 수가 없음..
마치 일밖에 모를거같은 냉정한 핏의 몸이 살짝 박자에 튕겨졌을때 황홀함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