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으로 잠시 휴덕아닌 휴덕을 해서 타란이 놓치고 잉크로 빠워  재입덕 하고 오늘은 현생으로 하남 못가지만 점심 맛난거 머거야지. 부산 갔던것은 신의 한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