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름에 예당 들어가는 길도 좋았고스산한 할배의 성에 들어가는 기분..!끝나고 역으로 내려가던 그 골목길? 같은것도 그때의 공기도 다좋았다 ㅠㅠㅠㅠㅠㅠㅠ그치만 전역 후 첫 뮤는 랴니야..랴니 서울 입성 기원
맞아ㅠㅠㅠㅠㅠ 정말좋았어 낮공보러갈때 엄청더웠다가 밤공까지 보고 나오면 선선한 여름밤 ㅠㅠ 넘 행복해찌...
할배 긴장해서 보고나면 당떨어져서 지하철역 가는길에 지엣스 편의점에서 초코바 같은거 사먹고그랬는데ㅋㅋㅋㅋㅋ아련하네.
난 초연 막공때 예당 가는 길에 누꼈던 감정이 지금도 생각남 재연이후로 많은 게이들이 겨울 할배 세종이 더 기억에 남는다거 하지만 나한테 드큘은 여름이고 예당임 그리거 시작할때 샹드리에 빨갛게 되는거 좋았어
ㅇㄱㄹㅇ 할배 비주얼 봐도봐도 존예 존엄
샹들리에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