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은 준수가 뭘하든 어딜가든 눈으로만 좇고 막 따라간다거나 하는 일이 없으니까.


준수가 계단도 내려오고, 공연장 내를 활보했는데


그때마다 자유롭게 다니니까 보고 있는 게 너무 좋고 행복했어.


뭔가 준수 자체도 우리 팬들은 절대 자기 가는 길을 좇거나 막지 않을 거라는 걸 아는 기분.


걸음걸이도 삐풍당당하고 너무 귀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