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비둘기 그켬하는데 그순간 진짜 뭔가 그 비둘기조차도 비둘기라는 생각이 안들고
황금별을 부르는 준쨩의 머리위로 예쁜 새가 평화롭게 날아다니는?
아름다운 풍경같은 느낌이었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