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객석에 앉아, 나는 오래도록 당신을 바라보았네.
이제 당신을 위해 나는 무엇이든 되고 싶네.
당신을 밝혀줄 빛이, 당신을 돋보이게 할 소품이,
당신의 소리를 받쳐줄 악기가 되고 싶네.
마침내 당신에게서 하나의 멜로디가 흘러나올 때,
가장 큰소리로 환호하며 박수 치는 관객이 되고 싶네.
난폭한 소나기 끝에 떠오른 무지개로
꽃다발을 만들어 당신의 목에 걸어주고,
당신이 무엇을 하든 혹 무엇을 하지 않든,
나는 영원히 당신을 바라보고 있다고 속삭이고 싶네
황경신 - 객석 -
이제 당신을 위해 나는 무엇이든 되고 싶네.
당신을 밝혀줄 빛이, 당신을 돋보이게 할 소품이,
당신의 소리를 받쳐줄 악기가 되고 싶네.
마침내 당신에게서 하나의 멜로디가 흘러나올 때,
가장 큰소리로 환호하며 박수 치는 관객이 되고 싶네.
난폭한 소나기 끝에 떠오른 무지개로
꽃다발을 만들어 당신의 목에 걸어주고,
당신이 무엇을 하든 혹 무엇을 하지 않든,
나는 영원히 당신을 바라보고 있다고 속삭이고 싶네
황경신 - 객석 -
637일에서 437일이다!
준수 공연이 너무 그립당....8ㅅ8 돌아오는 날 가장 큰 박수와 환호를 보내는 관객이 될테야
준쨩 이번주도 화이텡!! 잘자요
그래두 시간이 흐른다 하루하루ㅠㅠ 9월 공연 기대할께. 푹 자구 월요일 화이팅!!
준쨩 모든일에 항상 무리하지는 마요.. 오늘도 예쁜사진 고마워♡
준수야 잘자~
준수야 잘자고 예쁜 꿈 꿔ㅎㅎ 벌써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이네 이번주도 힘내! 늘 응원하고 있어^.^
준짱 굿거북♥
시 좋다 딱 준수 생각 나네 나는장조 나는단조 나는멜로디~ 준수야 잘자!
어느새 200일지났당..시간이 흐르기는 하는구나ㅜㅜ준쨩 너모 보고시퍼ㅠㅠ9월이나 되야 볼 수 있는걸까 무려 한달째 못보고있어서 너무 보고싶다ㅜ 오늘도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