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7a8de35f0&no=29bcc427bd8077a16fb3dab004c86b6f24b7e12241ba1d96d686e2d925ae27c131ea199e3c92bfadb5fd297a30fb671f22850328c974de14867f016be013c6cbb9726dab

칼퇴하고 도착해도 7시반쯤됐었나
작년에 랴니 돌때 진짜 미친듯이 2n번 이상 돌았는데
퇴슨하고 바로 가느라 저녁 굶고 집에가면 1시 다 되누시간이라
씻고 바로 자도 하루에ㅜ6시간 자기도 빠듯해서 살이 진짜 쭉쭉 빠졌었고 몸이 너무 피곤해서 코피 흘리면서도 랴니보느라 행복했었다
준쨩 뮤지컬 초연 샤촤부터 다봤지만 진짜 랴니는 너무 특별해서
지금도 랴니만 생각하면 막 애틋하고 눈물 날거 같음
프리뷰 때 성남 가면서 느꼈던 그 기분이 지금도 생각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