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퇴하고 도착해도 7시반쯤됐었나
작년에 랴니 돌때 진짜 미친듯이 2n번 이상 돌았는데
퇴슨하고 바로 가느라 저녁 굶고 집에가면 1시 다 되누시간이라
씻고 바로 자도 하루에ㅜ6시간 자기도 빠듯해서 살이 진짜 쭉쭉 빠졌었고 몸이 너무 피곤해서 코피 흘리면서도 랴니보느라 행복했었다
준쨩 뮤지컬 초연 샤촤부터 다봤지만 진짜 랴니는 너무 특별해서
지금도 랴니만 생각하면 막 애틋하고 눈물 날거 같음
프리뷰 때 성남 가면서 느꼈던 그 기분이 지금도 생각남 ㅠㅠ
작년에 랴니 돌때 진짜 미친듯이 2n번 이상 돌았는데
퇴슨하고 바로 가느라 저녁 굶고 집에가면 1시 다 되누시간이라
씻고 바로 자도 하루에ㅜ6시간 자기도 빠듯해서 살이 진짜 쭉쭉 빠졌었고 몸이 너무 피곤해서 코피 흘리면서도 랴니보느라 행복했었다
준쨩 뮤지컬 초연 샤촤부터 다봤지만 진짜 랴니는 너무 특별해서
지금도 랴니만 생각하면 막 애틋하고 눈물 날거 같음
프리뷰 때 성남 가면서 느꼈던 그 기분이 지금도 생각남 ㅠㅠ
거기엔 랴니가 없오..
그날 준짱은 거기에 없어...가지마...슬프잖아
나도 낼모레 성남 그냥 바람 쐬러 갈까 고민 중이었는데 ㅋㅋㅋ 나도 랴니가 첨 2n번 찍은 뮤였고 진짜 아픈 손가락이라 프리뷰 날짜 다가오니까 막 기분이 이상해져서 맥주 한캔 사서 혼자 따고 올까 생각중 어차피 담날 주말이라 부담도 없고... 랴니 진짜 보고싶다 ㅠㅠ
그날 바람쐬러 왜 성남을 가 ㅠㅠㅠ 난 다른데로 바람쐬러가볼라구
ㄴㄱㄴ 원글마음 잘알..길고 긴 공연기간내내 준짱이아니라 랴니를 앓았었고 이때 병신들한테 머리채잡혀서 두피까지 뜯겼는데 팬들 공연끝날때까지 참는다고 수도승되고 맨날 공연장으로 출퇴근해서 만성피로 달고살았었는데 랴니로 진짜 행복했어 준짱만이 할수있는 랴니라서 할배당인데 랴니 많이 조와해
무슨마음인지알겠다.. 그때 게이적으로도 힘들때고 병신들도 매일 지랄하고 씨좆스까지 지랄해서 미칠것같았는데 그 와중에 랴니는 늘 그자리에있어서 너무 위안이됐었어.. 준쨩 못본지도 꽤 돼서 나도 거리만 가까우면 성남한번가고싶다.. 8ㅅ8
아글읽는데 뭔가 슬프다ㅠㅠㅠㅠ나도 요즘 자꾸 갤러리에 있는 성아센 사진보게되던데 랴니보고시퍼ㅜㅜ
일이플 ㄹㅇ슬프쟈나
나도 가깝기만 하면 가고싶다ㅠㅠ너무 멀어서 엄두도 못냄ㅜㅜ작년 9월 10월은 랴니한테 다 바쳤당 몸이 피곤한것도 모르고 성남다녔음ㅠ 유독 랴니가 너무너무 애틋하고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