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발레타인이랑 엉커 들으면서 그래 준쨩은 미디엄템포영어팝 부를때 최고야 그루브감 쩔고 보컬 진짜 쫠깃하고 매력 극대치야..라고 생각하다가
불현듯 돌돌이나 뷰리풀씽 생각나면서 동양적 멜로디도 준쨩이 최고인데...하다가
사눈꽃이나 미안같이 폭팔하는 감성 쩌는 발라드도 준쨩이 최고인데...하다가
꽃은 잉크는 사랑숨은 너아사는 판타지는 장르가 다 다른데도 준쨩이 최고인데....줄줄이 생각이 이어지면서 그냥 세상 모든 노래 준쨩이 다불러버려 하고 끝냄

덩얼분님들 9월샤 엉커랑 너아사 잘 부탁함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