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일,
단 하루도 빠짐없이 함께 걸어온 이 시간
한없이 소중하고 또 소중하다

나의 작은 우주,나의 황금별,나의 꽃

그대 밖은 너무 차가워 매일 돌아갈거야..
사랑해.김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