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일을 너가 없는 공간에서 축하하는게 슬퍼

대신 6000일은 꼭 함께하쟝!


그리고 항상 곁에서 노래해줘서 고마워

준쨩 덕분에 사춘기, 힘든 학생시절 고된 직장인 다 버틸수 있었어

우리 오래오래 함께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