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와 함께 걸어가고싶어요

기억도 무뎌질때 내 곁에 그대의 빈자리 있음을

나를 전부 다 줬지만 아깝지 않았다
ㅠㅠㅠㅠ
준쨩 보고싶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