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반주로 혼자 덩그러니 의자에  앉아 이야기 하듯이 부르는데 내 귓가에 속삭이듯이 들리는것 같고 내 가슴엔 반주가 들리는 듯 해 콘서트때 무반주 꼭 어제 듣고싶다ㅠㅠ 오늘 설거지 노동의 피로회복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