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옷입고 현대무용하던 시아준수하얀가운 훌떡벗고 유혹하던 개쩌는 시아준수(플뷰때 빠수니들 공연사고인줄알고 안절부절햇던ㅋㅋ아기같이 핑쿠꼬까옷입고 사랑에빠진 꾸요운 시아준수마약이랑 술에쩌들어서 타락한 시아준수차카게살고싶다고 믿어달라며 찡찡대던 시아준수초상화랑 싸우다가 녹턴음악을 들으며 나른하게걸어내려오던 시아준수이걸 한작품에서 다놓친거당 부르쌍한넘
막공때 당누에서 세상 예쁜 표정으로 노래하다가 히힛 소리 낸것도 모르게찌
아 진짜 불쌍하다.....
부르쌍.....
부딪혀서 짜증내면서 옷터는 시아준수도 넣어줘라
삼번들고 발연기보는 랴니도 모르겠지..
하얀 조명 뒤에서 딱 받으면 준쨩 실루엣이 똭!! 사뿐 사뿐 걸어나와서 하늘보고 씨익 미소짓던 랴니 진짜 존예였어 등장씬 존나 조아 조명에 눈멀거 같아도 진짜 부릅뜨고 봤다 최고야
글로만봐도 심장마비올듯.... 나새끼 그동안 뭐햇냐.... 덕질도안하고.... - dc App
미친 다 봐는데도 심장마비 올거같아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