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옷입고 현대무용하던 시아준수
하얀가운 훌떡벗고 유혹하던 개쩌는 시아준수
(플뷰때 빠수니들 공연사고인줄알고 안절부절햇던ㅋㅋ
아기같이 핑쿠꼬까옷입고 사랑에빠진 꾸요운 시아준수
마약이랑 술에쩌들어서 타락한 시아준수
차카게살고싶다고 믿어달라며 찡찡대던 시아준수

초상화랑 싸우다가 녹턴음악을 들으며 나른하게
걸어내려오던 시아준수

이걸 한작품에서 다놓친거당 부르쌍한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