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하다고 근처에 아무것도 없다고 수원 ㅇㅇ이들은 빠수니들을 걱정했지만... 아침부터 부채 달리기 함 ㅋㅋㅋㅋ 구경온 사람들도 커피차 줄서있는거 사진 찍어서 고나리 했었는데 ㅋㅋㅋㅋ
~피리부는 윗시~
걱정 존나 많이 함ㅋㅋㅋㅋㅋ근데 이제 후로밤샘러들 되곸ㅋㅋㅋㅋㅋㅋ오히려 수원이면 너무나 땡큐ㅋㅋㅋㅋㅋ새벽6시에 저 광활한 행궁광장에서 부채 받겠다고 뛰어다닐줄은 진짜.......절레절레 내 첫 밤샘이엇는데 재밋엇닼ㅋㅋㅋㅋ
그때 혹여나 빠수니들 위험한일 생기면 경홍단 외부공연 자제할까봐 조온나 걱정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리부는 윗시나온날아니냐ㅋㅋㅋㅋ
ㅋㅋ
이날 넘버링도 진짜 많이하고 존나 축제같았어 ㅠㅠ
이날 새벽에 출첵할때 수련회 아침에 일어난느낌ㅇ었엌ㅋㅋㅋ 존잼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