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조오온나 드덕이였고 들마딥디도 살정도에티비자체를 존나조아해서 창조주가 맨날 잔소리했었는데준쨩 재입덕하고 씹수니되면서 다끊음ㅋㅋ내가 노력한건 아니고 그냥 저절로 흥미가 식어버림...여즘은 티비거의 안보고 무도정도만 보고마블 해포는 여전히 빨지만 굿즈사던것도 많이 줄임대신 시아준수 굿즈로 채워져버렸지 꺄륵
난 씹수니 스런 덕질을 준쨩으로밖에 안해봐서 다른 덕질 어케하는지 몰라...
역시 덕후는 장르는 바뀌어도 덕질을 벗어날 수 없구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