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좋은 분위기에 초치는거 같아서 미안...
마음이 복잡할때는 노네가 랜선칭구니까 갤이 생각남
나는 원래부터 남들에게 호구소리를 많이 듣고 지냄..
아마도 내가 자존감이 낮아서 남들 시선을 의식해서 잘해주고 잘 지내고 싶었던 마음이 이용당하는거 같다.
사람관계라는게 영원한거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거에 연연하지 않고 싶은데.. 좋은 사람이라서 잘해주고 잘 지내고 싶었을뿐인데.. 왜 맨날 다 떠나가는건지..
그냥 나도 나만 생각하고 살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넹..
우울하니까 준쮸 영상이나 봐야징..
내가 살면서 느끼는 바로는 타인에게 너무 기대하면 안되는거같음... 너가 마음을 주고싶은건 그 사람의 눈치를 봐서가아니라 그냥 너가 그런 마음이 들기때문이라고 생각하면 좀 편해짐
다른사람대할때 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를 먼저 생각하지말고 내가 그사람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고민해보고 대해봐 좋은사람은 다 통하게 되어있더라 그리고 인간관계에 넘 스트레스받을 필요업졍 인생은 혼자인것!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어쨋든 내가 쏟은 애정이나 관심만큼 내가 돌려 받지못하면 상처가되고 속상하고 그렇게되더라..그냥 너무 맘주지않는게 최선임ㅠㅠㅠ너게이가 상처를 덜받으려면..
원래 그렇게 타고난 성향이면 억지로 고치려고 하지마 ㅇㅇ 1플 말처럼 너가 다른 사람에게 잘해주는 건 남 눈치를 봐서가 아니라, 너가 착하니까 ㅇㅇ 라고 생각해봐. 그리고 좀 덜 베푸는게 방법이긴 하지만 그게 힘들다면, 베푼거 되돌려 받으려고 하지말고 그냥 그 베푼거 자체로 만족하면 덜 속상할거당... 나도 남들한테 소소한 선물 자주 하는데 돌려받을 생각 한다기보다, 그냥 그 선물을 고르고 포장하는게 내가 재밌어서 하는거야. 그렇게 생각하면 어떨까 ?
나도 비슷한데 관계가 일방적으러 퍼준다고 되는게 아니고 준만큼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돌아와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나는 원래 퍼주는 그런 사람이고 정작 내가 힘들거나 도움이 필요할 땐 아무것도 없는게 이용당한거같고 나는 그 정도였구나 하는 느낌에 너무 스트레스받았음... 상대는 나를 1정도로밖에 생각안하는데 나는 10으로 생각하니까 그런거 같아서 적당히 거리둠
상대에 따라 다르겠지만 내 일을 쪼개서나 힘들여서 뭘 해주고 도와주는게 아니라 내가 여유있을 때 그 정도면 됐지 싶은 선에서 그럼 나중에 관계 끊어져도 크게 스트레스 받진 않더라고 내가 타고난걸 쉽게 고칠 수 없으니까 조절하는 정도ㅇㅇ 그리고 조절해야지 했다기보다 계속 겪으니까 어차피 인생은 혼자당하는 생각이 커져서 인간관계에 대한 미련?이 많이 없어짐
책 추천 해줘도 된당? 나 는 나로 살기로 했다 이거 한번 읽어보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