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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좋은 분위기에 초치는거 같아서 미안...
마음이 복잡할때는 노네가 랜선칭구니까 갤이 생각남
나는 원래부터 남들에게 호구소리를 많이 듣고 지냄..
아마도 내가 자존감이 낮아서 남들 시선을 의식해서 잘해주고 잘 지내고 싶었던 마음이 이용당하는거 같다.
사람관계라는게 영원한거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거에 연연하지 않고 싶은데.. 좋은 사람이라서 잘해주고 잘 지내고 싶었을뿐인데.. 왜 맨날 다 떠나가는건지..
그냥 나도 나만 생각하고 살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넹..
우울하니까 준쮸 영상이나 봐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