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숨터
가볍게 읽는 공간
전체
베스트
최근
← junsu 게시판
아시 근데 나 좀 큰일남
익명(203.226)
2017-11-11 01:52
추천 0
술먹고 준쨩한테 편지 쓰다가 전래 졸려서
쓰다 말고 자다가 담날에 일어나서 내용보고 개식겁해서
덮어둔 노트가 있는데 내 방에서 사라졌어 조팔 어떡하지
댓글 2
야 차근차근 생각해봐,,,창밖으로 던지진 않았는지,,, - dc App
익명(112.153)
2017-11-11 01:56
그렇게 혈육이 열어보고......
익명(221.146)
2017-11-11 01:58
다른 게시글
세월이 흘러가~ 거리의 색이 바뀔때쯤 난~
[2]
익명(116.47)
|
17.11.11
추천 0
밤마다 열리는 복닥복닥갤
[2]
익명(112.153)
|
17.11.11
추천 1
준쨩은 노래할때 가사 발음도 포인트가 있어ㅠㅠ
익명(175.223)
|
17.11.11
추천 0
매주 금요일밤, 토요일밤마다 이러케 옛날얘기해도 재밌겠당 ㅋㅋㅋ
[3]
익명(58.233)
|
17.11.11
추천 0
내모습 초라할까봐 알량한 자존심에~~||
[2]
익명(222.233)
|
17.11.11
추천 0
랖앺랖 듣고싶다
[2]
익명(112.153)
|
17.11.11
추천 0
근데 신곡에 메세지를 넣어써 인데 왜
[8]
익명(221.146)
|
17.11.11
추천 0
ㅇㅇ이는 자러갈거야
[7]
익명(112.153)
|
17.11.11
추천 0
신이시여
[7]
익명(112.153)
|
17.11.11
추천 0
난 소송때 하루카나 듣고 팬 됐는데
[5]
익명(121.150)
|
17.11.11
추천 0
더보기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목록으로
↑
야 차근차근 생각해봐,,,창밖으로 던지진 않았는지,,, - dc App
그렇게 혈육이 열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