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기전에 긴글뎨둉
등도게인데 오늘 한소리듣고 나한테 진짜문제가 있나해서 글싼당가감없이 써볼게우리는 과특성상 소수제로 강의가 이루어지고 교수랑 개별로 자기생각을 얘기하는데어느 시점부턴가 교수가 자꾸 날 쎈 이미지로 만들어갔당예를 들면, 친구들이 나를 무서워 한다는 식으로?그래서 내가 왜 자꾸 나를 그런 이미지로 만드냐고 얘기를햇었는데교수가 둘인데 오늘 나보고 예전엔 착한 학생인줄 알았는데.. 이라면서 넌 시크해 보이고 싶나본데 너랑 안어울린다고. 니 남친이나 부모님한테 통할지 몰라도 우리한텐 안통한다 하면서 (이미 1차적으로 기분 나쁜말을 해서 내가 기분이 안좋은상태) 좀 웃으란다,이때 이미 기분 상해서 아무말도 안함사실 내가 세보이는건 맞는데 잘웃거든, 평소에 그냥 한 말인데 시크하다는 말도 잘 듣는 편이고..그리고 기분 나쁘면 바로 얼굴에 보여..그러더니 사회에 나가면 잘 웃는게득이라면서 어떤 여자얘기를 하는거다. 일도 잘하는데 언제 웃고 언제 진지해져야하는지 안다면서 예쁨을 많이 받는다고.근데 내가 교수앞에서 잘안웃었던것도 아닌게 웃으면 웃는다고 시비걸고 내말.무시하고자꾸 나에게 장난을 거는듯 하면서 시비를 거니까 나도 속에 자꾸 쌓였던게 표출됐던거 같긴해.. 고분고분하지 않은건 ㅇㅈ처음보다 편해진것도 있고수업시간 같은것도 마음대로 조정하고 안오고 하니깐..짜증나서근데 나도 사실 내가 너무 편하게 대했나 싶은 생각이 들긴했는데 자기들도 매번 나한테만…많은 애들이 있는데 꼭 나한테만 시비를 거니까, 반친구들도 항상 말한다 너한테만 유난히 그런다고그래서 첨에는 날 싫어하나.. 싶었다가 싫어하면 그런 소리도 안하고 암말 안하겠지? 싶었는데 오늘은 진짜 진지하게 말해서 나도 생글생글웃고 기어라 이건가 싶고.. 사회생활도 하긴 해야해서 고민 써봤당..ㅜ오늘도 끝날때 다같이 인사햇는데 지나가면서ㅇㅇ아 안녕~이러고 가심…
ㅎㅈㅇㅇ ㅇㅇ이 학점 ㅂㅇㅂㅇ?...
교수 ㅈㄴ어이없네.. 개인감정으로 학생 지도함?
뭐야 또라이같애 교수.....
ㄴ 자기멋대로 하는건 마즘ㅇㅇ... 장난치는것도 ㅇㅇ이 반응이 재밋어서라는데ㅜ
교수 도라이같은데...개소리하면서 논히적인척 개쩌는듯ㅋㅋ생글생글 잘웃고 지한테 고분한걸로 점수주나 별..
ㄴ모르겧당.. 혼란스러워ㅜ 내가 진짜 이상해진건지 교수가 이상한건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