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적어도 한 달에 한 번 행사 가고 있는데 준쨩 전역하고 올해는 눈콘 있으니까 그걸로 살 수 있지만 내년에...... .... 존나 준쨩 실물 한 달에 한 번 이상 못 보는 거 적응 잘 할 수 있게찌
1년에 1앨범 1뮤지컬 기본으로 하는 시아준수라 더 바랄 것도 없다만 내가 걱정됨ㅋㅋㅋㅋ 떡밥 넘쳐날거라 떡밥 기근은 아닐테고 행사 기근인가..
됐고, 암튼 올해 11월 8일 빤니 왔으면 ^0^
1년에 1앨범 1뮤지컬 기본으로 하는 시아준수라 더 바랄 것도 없다만 내가 걱정됨ㅋㅋㅋㅋ 떡밥 넘쳐날거라 떡밥 기근은 아닐테고 행사 기근인가..
됐고, 암튼 올해 11월 8일 빤니 왔으면 ^0^
진짜 예상치 못한 일이라 전역 후가 오히려 지금보다 덜 볼 수도 있을거 같은ㅋㅋㅋㅋ
그래서 지금 행사 열심히 다니고있어 다신 안오는 때잖아
글읽다가 이런걱정을 하고있는게 참 축복이고 행운이란 생각이 든다
준쨩 떡밥기간때는 진짜 우수수 떨어지는데 제조기간에는 보릿고개야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ㅈ 입대 전에는 못볼까봐 걱정이었는데 이제는 입대 후에 못볼까봐 걱정을 해야하다니 뭔가 아이러니 하면서 웃프다ㅋㅋㅋ큐ㅠㅠㅠㅠ 나도 지금 행사 다니는 순간들이 너무 소중하고 앞으로는 거의 뭐 99퍼센트 없을 시간들이라 최대한 열심히 다니는 중이야.. 제대 후엔 콘서트 뮤지컬이 있지만 군행사는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으니까 넘 소듕해..
나도그래ㅠㅠ한달에 적어도 1번씩봤는데 전역후 내가 걱정된다..ㅎㅎ..ㅎㅎ휴ㅠㅠㅠㅠ다시는 안올 순간이라서 시간되는한 열심히 다니고있는데ㅠㅠㅠ
안산에서 제야행사까지 한달 반정도 걸렸는데 제야행사때 시아준쨩보니까 눙물나더라 ㅠㅠ 보릿고개때 생각하면 어찌 살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