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서 발이 녹는다
무릎이 없어지고,
나는 이곳에서 영원히 일어나고 싶지 않다
괜찮아요, 작은 목소리는 더 작은 목소리가 되어
우리는 함께 희미해진다
고마워요, 그 둥근 입술과 함께
작별인사를 위해 무늬를 만들었던 몇 가지의 손짓과
안녕, 하고 말하는 순간부터 투명해지는 한쪽 귀와
수평선처럼 누워 있는 세계에서
검은 돌고래가 솟구쳐오를 때
무릎이 반짝일 때
우리는 양팔을 벌리고 한없이 다가간다
김행숙 - 다정함의 세계 -
무릎이 없어지고,
나는 이곳에서 영원히 일어나고 싶지 않다
괜찮아요, 작은 목소리는 더 작은 목소리가 되어
우리는 함께 희미해진다
고마워요, 그 둥근 입술과 함께
작별인사를 위해 무늬를 만들었던 몇 가지의 손짓과
안녕, 하고 말하는 순간부터 투명해지는 한쪽 귀와
수평선처럼 누워 있는 세계에서
검은 돌고래가 솟구쳐오를 때
무릎이 반짝일 때
우리는 양팔을 벌리고 한없이 다가간다
김행숙 - 다정함의 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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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흐른다.....
오늘도 화이팅!!!준수야 보고싶당ㅠㅠㅠ
준쨩 굿밤
준수야 날이 춥다 감기 조심하고 잘 지내!!!!!
또 하루가 흘러가고 준쨩 만날날이 가까워지고 있어ㅎㅎ 너무너무 보고 싶다 준수야ㅠㅠㅜㅠ - dc App
준쨩 이따 페라에서 보장!!굿밤 ~~
준쨩 오늘도 뭐든 수고했어 잘자~~~~
준쨩 빨리보고싶다!!!
준쨩 페라에서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