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저렇게 즐거워 보일까.
-그냥 생각나는 대로 몸을 움직이고 있을 것이다. 포즈 자체는 유치하고, 어린아이처럼 앳되다.
그러나 그 움직임은 자유롭고 비슷한 또래인 다쓰미가 보기에도 천진난만한 젊음이 넘쳐 흘렀다.
줄곧 보고 있고 싶은 기분이 들었다.
-저도 모르게 넋놓고 보게 되는, 빨려들것 같은 뭔가가 있었다.
교태도 없고 타산도 없는 움직임, 가공되지 않은 천연의 움직임.
-아이돌이라 불리는 인종의 경우, 이야기는 한층 더 복잡해진다. 본인에게 아이돌, 또는 프로로서의 자각이 있더라도,
아이돌로서 매력이 있는지 없는지는 별 문제기 때문이다....(중간생략)....
그러나 그 광채의 영고성쇠 자체가 아이돌이라는 존재의 재미라고도 할 수 있다.
-이 집중력, 흡인력, 커다란 눈동자가 슥 맑아지고, 숭고한 빛이 서린다.
-그보다 동작과 표정 하나하나에 반짝이는 에너지가 넘쳤다.
본질적인 총명함이 뒷받침하는 풍부한 감정이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아까 흥분한 탓에 잠이 오지 않아서 그냥 밤을 새우기로 결정...
이게 무슨 책이야? 나더 읽구싶엉
ㄴ온다리쿠 초콜릿 코스모스 야~ㅎㅎ
준수 이야긴데? ㅋ
온다리쿠 짜응~
나도 준수얘긴줄~
나두 ㅋㅋ
헐 내용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