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마 데굴데굴 구르면서 꺅 소리치고 혼자서 끙끙 앓으면서 보끄라워하고 뭐 그래서 제대로나 볼수 있을것 같지 않은 느낌적인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피아노 배틀때도 준수 노래 부를때 혼자 조절도 못해서 저런짓을 했었지.. 이불속에 들어가서 구르고 소리치고 준수 함 보고 소리치고ㅋㅋㅋ 부끄러워하고 또 구르고.. 오늘은 1시간 동안 그럴것 같은데.. 안돼 정신 차려야해.. 얼마만에 온 기회인데 제정신으로 준수 볼거얌ㅋㅋ
익명(211.193)2013-03-25 17:04
ㄴ 난 피아노 배틀때 보고나서 탈진+울었음 내가 막 긴장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스케쥴 엄청 빡빡해서 리허설도 제대로 못했다는 소리 들어서 엄청 걱정했는데 진짜 빠수니 비웃듯이 엄청 잘해서 감격 ㅠㅠ 그래서 그때 이후로 준수 걱정은 다 쓸데없는 거라고 느낌 ㅋㅋ
헐
이얘기 들으니까
나도 못먹겠다... 치느 오늘은 바이
오늘은 얌전히 두손 모으고 봐야지
시아준수 목소리가 나오는데 뭘 먹을 생각을 하다니
숨소리도 놓칠수 ㅇ벗다
내용은 유쾌하고 힐링힐링할 것 가튼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오늘 돼지 갈비 먹으러 갈건데 ㅋㅋㅋㅋㅋ
약속 취소할까...ㅠ
ㄴ나도 오늘 영화 약속 미룸ㅋㅋㅋㅋ
난 아마 데굴데굴 구르면서 꺅 소리치고 혼자서 끙끙 앓으면서 보끄라워하고 뭐 그래서 제대로나 볼수 있을것 같지 않은 느낌적인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피아노 배틀때도 준수 노래 부를때 혼자 조절도 못해서 저런짓을 했었지.. 이불속에 들어가서 구르고 소리치고 준수 함 보고 소리치고ㅋㅋㅋ 부끄러워하고 또 구르고.. 오늘은 1시간 동안 그럴것 같은데.. 안돼 정신 차려야해.. 얼마만에 온 기회인데 제정신으로 준수 볼거얌ㅋㅋ
ㄴ 난 피아노 배틀때 보고나서 탈진+울었음 내가 막 긴장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스케쥴 엄청 빡빡해서 리허설도 제대로 못했다는 소리 들어서 엄청 걱정했는데 진짜 빠수니 비웃듯이 엄청 잘해서 감격 ㅠㅠ 그래서 그때 이후로 준수 걱정은 다 쓸데없는 거라고 느낌 ㅋㅋ
옛날처럼 티비에도 이어폰꽂아서 들을수 있었으며뉴ㅠㅠㅠㅠ더 가까이!!!
오늘 약속따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취소함 ㅠㅠㅠㅠㅠㅠ 준수 목소리 들을꺼야ㅠㅠㅠㅠ 예고편 보는데 열라 씹덕씹덕 거리뮤ㅠㅠ
아..그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