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JYJ 김준수가 감미로운 내레이션으로 시청자와 만났다.

김준수는 25일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 ‘동물원이 살아있다’의 내레이션을 맡아 매력적인 음색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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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준수는 동물원이 더 이상 인간의 놀이터가 아닌 야생동물의 보호와 종 보존을 위한 메카로 변화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발라드 강자답게 감미로운 목소리로 현장을 전한 김준수의 내레이션은 강압적이지 않아 한층 설득력을 발했다.

한편 김준수의 MBC 출연은 전 소속사와 전속계약 분쟁 후 약 4년 만에 이뤄진 일이라 의미가 깊다.
비록 방송에 직접 모습을 드러낸 것은 아니지만 이번 출연을 계기로 김준수를 비롯한 JYJ의 지상파 출연이 한층 활발해 질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방송에 앞서 김준수는 “동물들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다. 이 다큐멘터리를 계기로 동물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좋겠다.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고 따뜻해서 많은 분들이 시청하시고 힐링 타임을 가지셨으면 한다”고 내레이션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http://news.nate.com/view/20130325n38036


올려올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조타 준수목소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따뜻해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