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일막 끄트머리에 입덕하고 좀 어리둥절 했던게 난 시아준수가 엄청 다양하고 폭넓은 재능과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팬이라는 사람들이 나서서 준수의 이미지를 정하고 한계를 정한다는 느낌을 받았거든.....준수의 귀여움 준수의 고음 등등 머 그 이외의 것은 오히려 깍아내리는 느낌?
그땐 깊숙히 팬질 안하고 매글커뮤만 돌아다녔더터라 오해한걸수도 있는데 좀 기분나쁘더라고..준수가 좀 남성스럽게 나오니 거부감 대놓고 작렬했던 인톡시때나 샤톧은 안어울릴거라며 나서서 별로라고 그러거나 암튼 최근까지도 그래왔다고 생각하고
근데 샤톧 타란을 거치면서 팬들이 나서서 되도않게 준수의 한계를 정하고 그러지 않고 준수의 무한한 능력과 앞으로의 행보를 맘을 열고 받아들일 수 있는 성숙함을 배운거 가틈
그래서 좋다고
ㅅㅣ아준수를 가두지마
근데 난 팬들이 나서서 가뒀다는 느낌보다는 찌질이들이 나서서 폄하시켰다는 느낌을 더 받음 아 뭐암튼 시아준수는 자유인입니ㅣ다
그릇이 넘 커서 담기 불가능이당
ㅁㅈ
시아준수한테 한계는 없엉
ㄱㄹㅎㄷ
과거좆망때 제한된 활동에 익숙해있어서 팬들도 준수의 잠재력을 가늠할수가 없었지... 팬들 분위기도 정말 많이 바뀌었고. 이제는 준수가 무엇을 한다하면 절대적인 신뢰를 보냄..ㅋㅋ 물론 이런 분위기를 만든건 준수 자신이었지..
내가하고싶은말.....팬들이 나서서 한계그어놓고 그런거;;; 뭐 이번앨범도 컨셉이나 꾸미는거에대해 팬들이 충격받는걸보고 굉장히 틀에 가둬서 그동안 생각했었나보다 좀 느꼈었음....시아준수는 다양하고 특별한게 제격인사람입니다.
나도 내자신을 반성함 근데정말 놀랐어 시아주수
난 올해활동도그렇고 뮤지컬로 아티스트,예술가느낌이 더해진게넘좋음ㅠ 빠부심
글 다받음
토드 이후로 좀 그런게 많이 없어지지 않았나 싶음. 인톡시는 뭐 그때 분위기 역겨워서 말할 것도 없고(이건 준수팬을 말하는건 아님) 토드때만 해도 그거 안어울린다고 나서서 애미질 하는거 쩔었지.. 근데 또 준수가 상상 그 이상으로 하니까 이제 그런 분위기는 많이 들어가지 않았나 싶어서 다행ㅇㅇ
내가 매글커뮤에서 받은 느낌이라..팬싸에선 당연 안그랬겠지...근데 밖에선 참 준수를 팬들이 나서서 깍는다는 느낌을 받아왔었어...그게 찌질이팬코스나 빵녀같은 머저리일 가능성이 높겠지...근데 그게 준수 솔로활동으로 이젠 매글커뮤에서도 준수의 능력을 제대로 평가받는단 느낌
ㄱㄹㅎㄷ
근데 아직 머글카페같은데서 팬코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자꾸 과거를 부르짖는사람들이 보이던데;;; 진짜 그런걸 보면 준수의 그릇이 얼마나 큰지를 다시 느끼게 된다....그걸 감당못하는 사람들이 과거를 그리워하는것같고. 그저 귀엽게 노래부르는 팀멤버로만 한정시키려 노력하는것같은 느낌;;;물론 지금 점점 준수 스스로가 그런 인식을 바꿔가는것 같아서 대단함
맞아 그렇게 가능성이 엄청난 사람이란걸 많이 깨달앗어...반성하게되더라 그래서 이젠 준수가 뭘하든 신뢰가가고ㅋㅋㅋ
ㄴ진짜동감이다
글구 준수에 대해 조금이라도 가둬두고 제멋대로 판단하고. 재단하려한다면 팬이라고 하지말았으면 좋게심
샤톧은 그래서 팬들이 시러한게 아닌걸로 아는데... 샤톧은 오히려 여성이 결합된 중성 역할이여서... 자세한 썰은 안풀고 암튼 씨앗이 뭐를 하던 소화 잘하지만 타란이 컨셉은 레알... 본인에게 잘 어울리는 색을 찾은 느낌
난 토드역은 누가 해도 어울린다 생각 안들어서 준수가 그 역 그냥저냥해도 딴 배우보단 잘하겠다 생각은 했었어 근데 너무 완벽하게 잘한거지 ㅋ
본인의 취향은 있을수 있으나 그틀에 갇혀서 혼자 자신 상상속의 준수만을 찾는 짓은 당연 팬으로써 지양해야될 행동이고 진짜 준수가 뭘하든 준수만 믿음 시아준수는 레알이야
누군지 이 말 잘 만들었어.샤퐈는 준수만 보고 가면 된다는..꼭 맞는 말이여
그런걸 많이 느끼게 된 부분이 특히 준수 컨셉인데ㅋㅋㅋ 요즘 컨셉이 중성적이자나 메이크업도 섹시하고. 근데 그걸보고 옛날 귀여움이 좋다고 준수는 맨날 상남자컨셉만 찾는다고 그러는걸 보고;;; 아 이런 애들은 다양성이란걸 아예모르는 애들이구나 라고 느꼈다;; 그저 본인들이 생각하는 귀여움의 틀을 벗어나는게두려운가보다....아예 컨셉의 다양성을 이해를 잘 못하고 있는것 같은데 그런애들은 제발 갈아타길...ㅠ
내 생각엔 그동안의 토드가 너무 카리스마넘치고 남성적이고 강압적인 느낌이라서 팬들이 거부감?을 느낀것도 있는것 같은데 사실 캐릭터만 놓고보면.준수한테 굉장히 잘어울리는 캐릭터지....결국 준수가 그걸 재해석해서 증명했고 ㅋㅋㅋㅋ
14.53/ 근데 매글사이트에서 그런 뭐 준수는 상남자 컨셉 찾는다느니 이런컨셉은 안 어울린다느니 그런소리 찌그리는애들 열에 아홉은 찌랭이들임ㅋㅋ
ㄴ 마자 그런애들은 거진 빵쳐먹고 있거나 준수한테 별애정도 없는 애들이 대부분임
ㄴ하긴ㅋㅋㅋ중성적컨셉이랑 상남자랑 구별도 못하는데 준수 음악세계를 어떻게 이해하겠엌ㅋㅋㅋㅋㅋ그냥 그런데서 아는척좀안하고 입다물고잇엇으면 ㅠㅠ
토드는 중성 컨셉으로 유명했는데..... 그런거 때문에 뭐라한거아니고 음역대 걱정한거지.. 팬들 걱정을 이상한 의도취급은 말자.
ㄴ아마 컨셉걱정한 사람들은 준수팬들은 아니었겠지만 그런식으로 몰고간 사람들도 있었지...암튼 훌륭하게 성공시켜서 토드에 대해서도 색다른 해석으로 바라보게 된것도 있고.
그래 맞아 음역대였지. 난 그게 기분 나빴던거야...준수가 근 십년간 보여준게 있는데 왜 미리 걱정을 하는건지.. 언제 준수가 한 결과물로 실망을 준적이 없는데 왜 하기도 전에 나서서 걱정을 하는건지...항상 신뢰감만을 주는데 말이야..이젠 준수가 뭐하는거에 대해서 미리걱정보다는 신뢰가 먼저일거 같다는 글이었음..앞으로 준수가 어떤컨셉을 하든 어떤역을 하든 어떤장르를 하든...
뭘해도 소화해내만.. 가장 잘 어울리는걸 했으면 하는 바람은 있다... 중성적인 컨셉은 그런 의미에서 갑 b
준수도 뮤지컬할때 할수있는거랑 하고싶은거는 구분해야한다고 그래자나. 그런의미에서 이미 준수가 고른 것들은 그만큼 자신있으니까 도전하는거라고 보고 믿고볼수 있을듯b 글고 나도 중성적인컨셉이 진짜 잘어울리는것같음. 준수만의 특별한 느낌으로 계속가지고갔으면 조켔다 ㅋㅋㅋ
한계가 없는 남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