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기싸움하는데 준수 목소리도 미소가 담겨가꼬 완전 다정달콤해서는 그부분이 잊혀지지가아늠...
왈패 고리나  조켓다
스물한살 연하가 대쉬도하고....
시아준수가 존 다정하게 불러주고....

제돌이 사육사분한테서 안떨어지고 만져달란듯 맴도는건 짠해씀...ㅜㅜ

사람이 이런 소박한 이유로도 너무 행복해서 벅찰수 있구나ㅠㅜ
시아준수고마워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