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하게 생기지 않았음?
예전 일본 방송중에 준수 캐리커쳐 보면
눈썹을 굵고 진하게 그렸었자나.
그 느낌을 특징으로 잡아서 그릴 정도니까 일반인이 보기에도 인상적인 눈매인가 싶음.
눈이랑 눈썹사이도 넓지 않은데다가
눈썹 방향이 뒤로 갈수록 위로 올라가듯이 길게 싸악 빠져서
굉장히 단단하고 멋진 인상이 나오는것 같아
게다가 눈꼬리도 길게 빠져서 눈썹과의 조화가 좋음.
세련되고 날카롭고 멋있어 보임.
그런데 웃을때는 또 다른 느낌이 나는 것도 신기해.
시아준수 눈썹이 정말 잘생겼어
눈매 자체도 엄청 섹시함 웃으면 엄청 귀여운데 무표정하면 분위기 ㄷ ㄷ ㄷ
시아준수 분위기에 눈매+눈썹이 단단히 한몫 하는듯.
눈썹이랑 턱이 남자다우면서도 단정한 느낌을 주고 눈은 섹시했다 귀여웟다 확확 변하고 또 메이컵에 따라서 되게 다양한 분위기가 의도된 대로 나오고..사진작가라면 꼭 모델로 써보고 싶을 듯
내말이.. 저런 눈매 가진 사람 많지 않지.. 눈썹도 예쁘게 잘빠지고 숱도 많고.. 전체 얼굴을 보면 조화롭고 단아한 상인데.. 변신이 가능한 얼굴이랄까.. 연기자 중에 얼굴에 풍기는 인상때문에 연기폭이 넓지 못한 사람들 있잖아.. 준수는 어떤 배역에도 어울리는 무엇인가 있음.. 노래부를때도 노래속에 푹 빠져들었을때의 표정들이 과하지 않고 듣는사람으로 하여금 빠져들게 하듯이 말이야.. 아무튼 팔색조야 준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