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의 시아준수가 너무 반짝반짝해서 마음이 아파졌어

저 빛나는 찬란함 뒤에는 소송을 걸 수 밖에 없었던 고통스러운 현실이 있었지 

이제 그 소송은 끝났으며 4일 후면 준수가 3년 만에 다시 도쿄돔에 입성해서 공연을 한다는 지금의 현실이 너무 감격스러워졌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