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란 오리엔탈을 유심히 들으시더니
다시 돌려봐라시더니
준수 애드립을 다시 듣자시더니
이것도 준수야? 물어서
그렇다고 잘하지? 하니까
잘하는게 문제가 아니고 이거 그냥 괴물이래...
아쟁소리를 입으로 내는 놈이 어딨냐공 놀래네
새삼 유심히 들으셨나봄
아쟁이 소리가 옹골진데 준수 입으로 소리내가지고 연기처럼 퍼지는게 음산하니 아주 소름돋는다심 ㅋㅋㅋ
만날 니차만타면 들었는데 오늘에야 이게 사람 소린줄 알아챘다공...ㅋㅋ
꽹과리도 얘가쳤녜서 몰롸..해썽
여튼 밀양쪽으로 벚꽃보러나왔는데 차만 막히고 꽃은 드문드문이다
배꽃이랑 사과꽃은 폈고..
카오디오랑 놀고있엉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