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거닐면서 그때 그때 보이는 풍경에 즉흥적으로 노래하는 컨셉이요숲 속을 걸으며 나뭇잎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을 만끽하며 노래하는 것도 좋고 길에서 파는 커피 사서 마시면서 싸구려 커피를 마신다~ 이런식으로 흥얼대는 것도 좋음쓰보에서 오페라 하우스 가서 왜 나를 부르는 장면도 너무 좋았고쓰보2에서 차 마시면서 낙엽 부르는 장면도 좋았어서제대로 저런 컨셉 디비디 나오면 너무 좋을 듯 ㅠ
봉주르파리에서 무슨 차? 타서는 에쵸티 노래 흥얼거리는 것도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