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표지 장식할 때도 매번 느끼는 거지만
정말 사진 잘 찍어
타란이 자켓들도 예술
단순히 스타일링을 통해 보여지는 것을 넘어서, 내면에서부터 다층적인 분위기를 뿜어냄.
어떤 컨셉이 주어지면 그걸 표현하는 능력이 탁월한 듯.
이 능력이 무대에 설 때 고대로 드러나는 것도 신기해.
시아준수를 보면 재능이 있다라고 표현하기 보단
재능이 눈이 부시다라고 표현하고 시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