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까페란 영화가 무뜬금 생각난다.

꾸역꾸역 참고 있는데 누군가에게서 뜻하지 않는 위로를 받고 툭 터져버리는 그런 느낌?

이 짧은 소절에도 이런 위로를 받는 느낌을 줄 수 있다니 준수는 천상 음악가인거 같다.

짠내나는 글이라 미안
빨리 완곡 듣고싶어 ..능력자 수니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