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까페란 영화가 무뜬금 생각난다. 꾸역꾸역 참고 있는데 누군가에게서 뜻하지 않는 위로를 받고 툭 터져버리는 그런 느낌?이 짧은 소절에도 이런 위로를 받는 느낌을 줄 수 있다니 준수는 천상 음악가인거 같다. 짠내나는 글이라 미안빨리 완곡 듣고싶어 ..능력자 수니들 제발..
나도 빨리 듣고 싶다 ㅠㅠ
진짜 위로받는 느낌이었어... 가슴이 뭉클뭉클ㅠㅠ
풀 빨리 뜨면 좋겠다 밑에 저 38초 음성 무한반복 중
나도..직캠...빨리
나 이 영화 좋아하는데 아는 사람 별로 없던데. 반갑다 뒁이야
직캠 ㅠㅠㅠㅠㅠ
나도 이 영화 넘 좋아하ㅡㄴ데...반갑다
바그다트까페 영화는 안봤는데 ost는 유명하더라 콜링유 준수가 이노래 불러주면 기절할거야 ㄷㄷ
허헣 준수가ㅎ 콜링유 부르는 걸 상상해버렸어 ㅋㅋ 나도 불러주면 기절할거야 ㅎ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