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도는 차타고 바주카포 쏠때 준수가 아리나쪽에 선물주려고 쐈는데 너무 세서 무대에 떨어졌나봐 ㅋㅋㅋ준수 당황해서 웃었대

민나소라노시타 부를때
준수"지금부터 부르는 것은 j-pop 인데 가사가 우리가 전하고 싶은거 생각하는거 마음이 곤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회장 웃는다.
마음이 담겼다고 말하고 싶었어?
역시 준수구나 하고 웃었더니 얼굴 구샤구샤(땀범벅?)로 전력으로 노래하는 모습에 다시 울어버렸다

준수 소라노시타때 일본어도 잘하고 준수 가창력에 감격해서 펜라이트가 거의 정지. 사람들 코 훌쩍이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조용했대. 끝나고 소리지르는 사람도 없이 모두 박수로 울었대

몇개 본거만 대충 번역기로 번역함 ㅋㅋ

난 이제 짐을 싸야겠군
아 귀차니즘이여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