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광고에이전시인 덴츠의 음악 엔터테인먼트 미우라씨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JYJ의 3일 공연 전석이 매진 됐다는 것은 대단한 아티스트 파워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JYJ는 가수로서의 매력 뿐만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끄는 무언가가 있는 것 같습니다. 관계자들도 지금의 열기에 모두 놀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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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도 요코하마 사장 오카모토씨는 "JYJ의 힘을 다시한번 확인 했다. 모두가 기다렸던 공연이다. 마이클잭슨 내한과 견줄수 있고 군무는 더욱 화려하고 인상적이다. 재판에 승소 했기 때문에 앞으로의 일본 활동에 더 큰 기대감이 있다. 팬들에게 어떤 공연을 선보일지 기대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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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공연의 연출을 맡은 김상욱 PD는 "JYJ는 완벽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으로 일본내에서 아이돌을 넘어 아티스트로서 인정 받는 그룹이다. 총 28곡의 라이브 공연을 할 수 있는 팀은 흔하지 않다. 짜임새 있는 구성 만큼이나 각자의 역량이 120%드러나는 완성도 높은 공연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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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의 마지막날인 5일 일본 최대 영화관 토호(THOHO)시네마, 워너(Warner Mycal)시네마 등 전국 113개 영화관에서 JYJ의 도쿄돔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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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관계자는 "도쿄돔 좌석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문의가 빗발쳐 라이브 뷰잉을 결정 하게 됐다. 총 6만석이 매진 됐고 추가 1만석을 현장 판매할 예정이다. 사실 한류가 식으면서 한국 영화가 조조나 심야 시간대 등으로 밀려났다. 하지만 이례적으로 황금시간인 저녁시간에 라이브 생중계를 결정 했는데 전국의 주요 대형 극장들이 앞다투어 유치했다. 이 단면만 봐도 JYJ가 일본에서 얼마나 인기가 높은지 알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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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문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73&aid=0002245191&sid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