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준수가 아주 멀게 느껴진다..ㅜㅜ
이거 자주 느낌...
원래도 먼 사람이지만
뭐래야하지... 준수가 팬들한테 상냥하고 애교도 많이 보여주고해서
되게 가깝게 늘 느끼고있단마랴...
근뎅....
갭의 문제라기보단 뭐래야되나... 일종의 갭인가?
암튼 준수 팬이아닌사람이 봐도 확실히 느끼는 부분이있어
무대위에 선 준수는 음악이 시작되고나면 내가 아는 준수가 아닌거가틈..
가끔 내가 느끼는 갭에 슬픔....
물론 무대 위의 준수 보고 좋아하긴해찌만...
아 시발 나 언어 고잔가 왜 표현이 안되지....ㅡㅡ
암튼 시아준수 존경한다고요..
난 그 느낌이 조음..
ㅇㅇ 준수 공연 보고오면 늘 느끼는 감정임....그는 너무나도 아름답게 빛나는 별이야.....
무대 위에서 준수는...정말 ㅠ 별같음 ㅠㅠ 아 뭐라 표현이 안된당 ㅠ 닿을 수 없는 존재? 그런거.. 난 그 갭을 사랑하지만 글쓴뒹이처럼 슬플 때도 있어
근접할 수 없는 무대에서의 아우라!!! 정말 존경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