돔 한가운데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공기. 어디서 부르든 저 목소리는 변함없는 힘을 발산하는구나. 노래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버리고마는 준수의 대단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어서 몸이 떨렸다.
돔콘 준수 후기 중 하나
복숭아가좋아(artistxia)
2013-04-05 01:13
추천 5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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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시아준수니깐요.....
시아준수 파트에서 노래가 깨어나는 느낌...정말 특별한 목소리
몸이 떨렸다 가 와닿네여 ㅠ
시아준수니까..
저도 샤눈콘때의 소오오오름을 또다시 느끼고 싶네요... 도라와 어겐2012
눈콘때 내가 느꼈던 감정들이 생각난다. 추운것도 아닌데 몸이 덜덜 떨리는 게 이게 뭔가 싶었는데 .. 전율이란 게 이런 거구나 몸소 느꼈던 준수의 힘 ..
시아준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