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는 4일 오후 도쿄돔 마지막 날 공연을 앞두고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일본에서의 새 앨범 발매 여부에 대해 "올해 중순으로 이어지는 우리의 활동은 아마도 JYJ의 앨범이 주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까지 논의를 거치고 있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 선보이게 될지 정해진 바가 없어서 말씀드리기 곤란한 상황이다. 하루 빨리 좋은 JYJ 앨범으로 찾아올 것을 약속드리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