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20주년을 향해 달려가기 위해 축구를..." 

김재중에 "시간이 그렇게 지났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네요. 10년이란 시간 동안 정말 웃을 일도 많았고, 힘든 일도 많았지만 누구 보다 값진 경헙을 해보고 인생을 배운 것 같아요"라고 '데뷔 10주년에 남다른 감회를 전하던 김준수는 "이젠 20주년을 향해 지치지 않고 달려가겠습니다. 항상 지치지 않기 위해 축구를 하고 있고...체력은 남자의 생명이기 때문에..."라고 말끝을 흐려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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