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보다가 마지막 기자 사심별평에 ㅋㅋㅋㅋ
ㅇㅓ제 카머ㅣ라맨이 일을 잘했나봉가


http://m.enews24.interest.me/news/article.asp?nsID=141198

준수부분만 조금데려옴

곧장 JYJ의 솔로무대가 이어졌다. 멤버들은, 완성도 높은 무대들을 주거니 받거니 하며 '레벨이 다른' 그룹임을 증명했다. 첫 주자는 김준수. 솔로음반은 물론 투어공연도 혼자 척척 성공으로 일궈내며 '일당백' 실력을 검증받은 김준수는 'Breath'와 'Lullaby'로 JYJ 솔로무대의 포문을 가장 먼저 열었다. 

준수는 'Uncommitted', 'みんな空の下(모든 하늘 아래)'로 팬들에게 색다른 모습을 안겼다. 특히 아야카의 히트곡 'みんな空の下'에 대해선 공연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가사에 우리의 모습과 생각들이 투영된 곡이다. 4년간 만나지 못했던 팬분들에게 건네고 싶은 메시지"라 밝힌 곡이다.


' Tarantallegra'가 이어지는 순간은 압권이었으며, 가히 이날 콘서트의 정점이자 하이라이트로 꼽을만 했다. 조명과 무대 장치는 현란한 무대를 연출했고, 두 사람은 각자의 무대에서 혼신을 다한 열창과 안무를 쏟아내 활활 타올랐다. 관객 환호성 데시벨은 최고조에 달했다.  


폰이라 기사갖고오기 힘드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