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솔로앨범의 스타트를 끊은 김준수가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김준수는 지팡이를 이용한 절도 있는 댄스 브리스(Breath)'를 시작으로 '럴러바이(Lullaby), '언커미티드(UNCOMMITTED)', '타란텔라그라(rantellegra)로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섹시한 춤으로 귀와 눈을 즐겁게 만들었다. 또 아야카의 '민나소라노시타'에서는 기타선율에 목소리 하나만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http://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1562
그는 자신의 영어 앨범 곡 'Uncommitted'로 첫 시동을 건 뒤 '모두 하늘 아래(민나 소라노 시타)'로 정점을 찍었다. 김준수는 애절한 보이스톤과 완벽한 가창력으로 빈틈없는 무대를 만들었다. 곡 초반 그가 1분여간 무반주로 열창하자, 엄청난 박수 소리로 도쿄돔이 한바탕 울렸다. 김준수는 한이 서린 듯 처절한 목소리로 노래를 이었다. 마치 '나는 가수다'에서 임재범이 '여러분'을 부를 때와 흡사한 느낌이었다.
"아무리 힘들어도 눈물은 흘리지 않아요. 몇 번이나 커다란 벽을 넘어 왔으니.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요. 혼자가 아니니까" 외국어 가사지만 그 뜻은 의미심장했다. 노래를 마친 뒤 조금 전보다 같은 크기로, 하지만 훨씬 길게 박수가 이어졌다. 그 박수의 물결을 느끼는 김준수의 눈에는 살짝 눈물이 맺혔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311&aid=0000206142
"아무리 힘들어도 눈물은 흘리지 않아요. 몇 번이나 커다란 벽을 넘어 왔으니.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요. 혼자가 아니니까" 외국어 가사지만 그 뜻은 의미심장했다. 노래를 마친 뒤 조금 전보다 같은 크기로, 하지만 훨씬 길게 박수가 이어졌다. 그 박수의 물결을 느끼는 김준수의 눈에는 살짝 눈물이 맺혔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311&aid=0000206142
개인 무대 첫 번째 주자는 김준수. 자신의 솔로 음반 ‘타란탈레그라(Tarantallegra)’의 수록곡 ‘브레스(Breath)’와 ‘룰러바이(Lullaby)’를 불렀다. 장르가 다른 곡인 두 무대에서 각각 지팡이를 이용한 군무와 빼어난 가창력을 뽐냈다.
사실 김준수는 지난 3년, 솔로 활동으로 아시아를 넘어 남미, 유럽 등 세계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며 실력파 뮤지션으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그러나 일본에서는 기회가 닿지 않았다. 마침내 이번 공연을 통해 JYJ가 아닌, 시아(XIA)로서의 모습도 공개한 셈이다.
그는 솔로 곡을 부르며 파워풀한 댄스 실력을 여과 없이 뽐냈고, 아야카(絢香)의 ‘민나소라노시타(みんな空の下)’로 팬들의 심금을 울리기도 했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0405000015&md=20130405070827_AP
김준수는 2012년 발매한 솔로 앨범 <타란탈레그라(Tarantallegra)>의 수록곡 'Breath'와 'Lullaby'로 강렬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선사했다. 특히 '몇 번이나 커다란 벽을 뛰어넘어왔으니까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요. 외톨이가 아니에요'라는 가사를 담고 있는 아야카의 '민나소라노시타'가 김준수의 목소리로 공연장에 고요하게 흘러나오자 공연장은 한동안 숙연해졌고 몇몇 팬들은 눈물을 훔쳤다.
http://thestar.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04/2013040403397.html
준수의 솔로무대는 단연 돋보였다. 준수는 동양적인 소울 보컬 스타일을 나름대로 소화했으며 특히 강력한 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준수는 아야카의 ‘미나 소라 노 시타’를 노래할 때는 관객들이 숨죽이며 감상했다. 5만 명의 인파 속에서 이 정도의 고요가 가능하다는 사실이 놀라울 정도였다.
기자는 좋은직업이야..시아준수 노래도 듣고
좋다!! 기사 다 읽으면서 준수 무대에 대한 부분 나오면 눈이 반짝반짝!
폰이라 올리기 힘들었는데 ㄱㅅㄱㅅ
더 있을지도 모름 ㅜ 내가 아직 리뷰를 다 못 읽어봐서...
나도 민나소라노 시타 들으면서 나가수 떠올렸었는데... 결국 사람에게 강한 인상으로 남는 좋은 노래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노래 같음. 정신 차려보면 어느새 내 마음 깊숙히 들어와 있어.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는 준수가 대단하다. 오늘 뜬 기사들을 읽으면서 재미있는건 하일라이트라고 생각되는 곡이 두 곡이나 뽑혔다는것 어떤 사람은 타란탈레그라를 어떤 사람들은 민나소라노시타를 뽑네. 시아준수가 얼마나 스펙트럼이 넓은 가수인지 알 것 같다. 가창력뿐만 아니라 퍼포머로서도 대등한 비율의 파워와 능력을 가지고 있어.
후후후후후
오오오오오
기사좋다~ 한눈에 보기도bb 정리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