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J로 활동한지, 4년이나 지났다. 시간을 되돌아봤을 때 가장 힘들었을 때나 가장 행복했던 것은.
"힘든 것보다 행복한 것에 더 감사하다고 바뀌었다. 불행하다고 느껴지지는 않는다. 저희 JYJ의 힘든 점은 다양한 방송 매체에 보일 수 없다는 점이 4년 전이나 지금이나 계속 똑같이 힘든 점이다. 그 부분이 하루 빨리 개선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때가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지치지 않고 되는대로 열심히 해 나가겠다." (김준수)
힘든 것보다 행복한 것에 더 감사하다고 바뀌었다. 불행하다고 느껴지지는 않는다.
특히 이 문장에서 준수냄새 나요
시아준수 파이텡
인터뷰 정말 조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