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의 솔로무대는 단연 돋보였다. 준수는 동양적인 소울 보컬 스타일을 나름대로 소화했으며 특히 강력한 댄스를 선보였다.특히 준수는 아야카의 ‘미나 소라 노 시타’를 노래할 때는 관객들이 숨죽이며 감상했다. 5만 명의 인파 속에서 이 정도의 고요가 가능하다는 사실이 놀라울 정도였다.텐아시아 리뷰 http://www.tenasia.co.kr/?construct=newContent&fz=news&gisaNo=28857
왜 내 어깨에 힘이 들어가냐 ㅋ 샤부심이 승천!
내가 못본 준수는 여전히 쩔었구나..ㅜ
저 기사 넘 좋다 ㅠㅠ
솔콘이 아니어도 저절로 빛이 나는구나 ㅜ
김준수 앞에 꼭 붙는 단어 ㅋㅋㅋ 특히 특히 특히
암 그라제잉 단연돋보였지
시아준수니까ㅋㅋㅋㅋㅋ
오만명이 그렇게 집중하고 조용한거 첨봄
동양적인 소울보컬에 강력한 댄스까지 갖추다니!!!
다가진 샤준수ㅋㅋㅋㅋ 빠부심 승천!!!ㅋㅋㅋ
준수 bb
특히. 돋보임. 항상 따라붙는 수식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