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의 솔로무대는 단연 돋보였다. 준수는 동양적인 소울 보컬 스타일을 나름대로 소화했으며 특히 강력한 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준수는 아야카의 ‘미나 소라 노 시타’를 노래할 때는 관객들이 숨죽이며 감상했다. 5만 명의 인파 속에서 이 정도의 고요가 가능하다는 사실이 놀라울 정도였다.




텐아시아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