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퇴근전엔 오늘은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먹어야겠어!라고 다짐해쓴데
집에 한발한발 가까워질수록 식욕도 점점커져...
풀떼기따위.... 오늘은 맵고짜고 존나 자극적인걸 먹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