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이 너무 짧게 느껴진다.
돔타란이 주는 충격이 너무 커. 그 무대장악력과 재능에 압도당할것같고 빨리 이 재능을 조금이라도 더 알리고싶어.

그래서 일년이 너무 짧게 느껴진다..ㅠ
우리가 보지못한 준수의 능력이 더 많을거라고 확신하고 그걸 무대에서 또다시 확인하고싶어.

준수가 세계무대에 서는게 보고싶어. 속으로 항상 생각한거였지만 돔타란이 때문에 글로 써본다.
시간이 빨리 지나가고 모든걸하기엔 짧게 느껴지지만 준수는 해낼수있을것같아...왜냐면 준수같은 무대를 보여주는 아티스트는 듣도보도 못했거든.

방송과 언론이 방해해도 결국 될사람은 된다는걸 지금까지의 행보로 충분히 느껴왔고..또 언젠간 제약도 풀어질 희망을 가지고있어^^

그래서 준수의 모든걸 보여주기엔 일년이 너무 짧다....!
그래도 너무 벅차오른다.
솔로앨범도 너무 기다려진당ㅇㅇ

뒁이들은 돔타란보고 어땠니?
난 아시아가 너무좁게 느껴질정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