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이 너무 짧게 느껴진다.
돔타란이 주는 충격이 너무 커. 그 무대장악력과 재능에 압도당할것같고 빨리 이 재능을 조금이라도 더 알리고싶어.
그래서 일년이 너무 짧게 느껴진다..ㅠ
우리가 보지못한 준수의 능력이 더 많을거라고 확신하고 그걸 무대에서 또다시 확인하고싶어.
준수가 세계무대에 서는게 보고싶어. 속으로 항상 생각한거였지만 돔타란이 때문에 글로 써본다.
시간이 빨리 지나가고 모든걸하기엔 짧게 느껴지지만 준수는 해낼수있을것같아...왜냐면 준수같은 무대를 보여주는 아티스트는 듣도보도 못했거든.
방송과 언론이 방해해도 결국 될사람은 된다는걸 지금까지의 행보로 충분히 느껴왔고..또 언젠간 제약도 풀어질 희망을 가지고있어^^
그래서 준수의 모든걸 보여주기엔 일년이 너무 짧다....!
그래도 너무 벅차오른다.
솔로앨범도 너무 기다려진당ㅇㅇ
뒁이들은 돔타란보고 어땠니?
난 아시아가 너무좁게 느껴질정도야..!
내가 오늘 뜬금무로 미쿡 스텝들하고 하는 음악작업 많이 했음 좋겠다 생각한게 나도 돔타란 돔언컨미레의 영향인듯ㅎㅎ 댄스 노래 다 뭔가 미국스텝들하고 합이 잘맞는것 같고 편안해보이고해서 아패로도 같이 협업 자주해쓰면 좋겠다능~~
난 이번 돔콘으로 새삼 시아준수의 무대에서의 표현력에 다시 반함
ㄴ흑횽들의 소울~~하고 잘어울려 ㅋㅋ특유의 동양적인 느낌이 있어서 더 세련되게 어울리는듯..
복숭/ 레알 무대표현력은 따라갈자가 없는것같음 ㅇㅇ 가수나 뮤배나 제일 중요한게 무대니까..
그룹콘 솔콘 눈콘을 거쳐...돔까지 매번 더 이상 잘 할수는 없을거라고 감탄했는데....더 발전하고 있다는게 놀라워 ㅜ
브레쓰-타란이 두 곡 다 하드한 댄스곡인데 완전 다른 분위기로 곡에 맞게 표현해냄 브레쓰는 진짜 사나운 맹수같은 느낌으로 사람을 긴장하게 하고 타란이는 돔을 지배하는 자 ㄷㄷ
진짜 댄스곡들 다 다르게 표현하는거ㄷㄷㄷㄷ
일플동감
타란을 보여주는 노래로 만들었다고 했는데....정말 콘서트에서의 존재감이 최고인 것 같아
엉커미-럴러바이도 알앤비풍의 비슷한 느낌의 곡들인데 엉커미는 여유로우면서도 치명적이게 사람을 살살 홀리고(나쁜남자 stㅋ) 럴러바이는 뭐 이건 대놓고 홀렼ㅋㅋ
빨리보고싶지만 갠활동은 중하반기에나 볼수있을까..ㅠ시아2집 어디쯤이니..
중요한 건 돔에서도 시아준수의 모습을 다 보여주지 않았다는 점 .......구성상 많이 자제해도 그 정도ㅎㄷㄷㄷ
ㄴ오토매틱횽이 그랬자나 준수의 능력을 아직 팬들도 다 모른다고. 다 안보여줬다고. 허허헝ㅇ유ㅠㅠㅠㅠㅠㅠ그 능력을 어서 보여주시져
준수의 모든건 신의한수..준수의 솔록곡 선정능력도 진짜 최고..누구도 갖지못한 퍼포먼스로 온돔을 뜨겁게 달궈버리고 , 무반주로 절창의 발라드 한곡으로 온돔을 숨죽이게 만들고..이런 가수 이런 사람이 세상에 어딨어..ㅠㅠㅠ
난 프로디싱 능력도 뛰어난것같음
듀싱? 선곡하는거나 어떤곡을 듣었을때 누구에게 어울리는지 캐치 하는것도 그렇고 일막시절에도 그런 에피소드도 있었고
난 춤노래 쩌는거야 진작알았는데 요새 다시금 느끼는건 센스가 쩔어 되게 머리가 진짜 되게 조ㅇ쿠나 함
준수가 가진 음악성이 뭔가 동서양의 접점에 있는거 같단 생각이 들어서 더 미국뮤지션들과 작업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어 지금도 너무 대단하지만 그부분을 잘 건들여주는 프로듀서를 만나면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대단해질거 같아
준수가 세계무대에 서는게 보고싶어22222222222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준수가 세계무대에 서는게 보고싶어3333333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