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셈버로 영접 해쓴데 오른쪽에서 걸어나오던 윤감 아직도 못 잊어.. 커튼콜 때 너무 가까웡 하던 준쨩도 못 잊어....
처음 시아준수 노랠 듣고 연길 보고 무댈 봤던, 진짜 소중한 날이야 ㅠ__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