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이란게 저런거구나
감탄하게 되지 않아?
어쩔 때는 그 압도적인 기와 파워에 질려버릴 때가 있음.
예체능 분야는 노력도 필수적인 부분이지만 결국 재능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또 재능이 있더라도 노력을 안하면 쉽게 녹슬기 마련안데
시아준수 피치는 항상 떨어지지 않고 상승하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얼마나 노력을 한다는 건지..
노력+재능의 산물이라 그 깊이를 상상도 못하겠음.
이런 부분 때문에 지금의 시아준수를 보면서
엄청 잘한다고 감탄하는 동시에 먼 미래의 시아준수도 기대하게 된다.
나 뿐만이 아니라 준수팬들 대부분 시야가 넓은 것도 이런 점 때문인 것 같음.
ㅇㅇ 재능에 놀라다가 그 재능이 끊임없이 꽃피우고 더 더더 좋아지ㅡ는걸 보ㅕㅁㄴ서 숨은 노력이 얼마나 되는건지 또 놀라게 되고
ㄱㅀㄷ
나도 종종하는 생각인데 지금의 스무살 중반의 시아준수 김준수가 저렇게 멋진데 서른살 마흔살에 시아준수는 얼마나 멋질까 생각하는것만으로도 도키도키햨ㅋㅋㅋㅋㅋ 그러면서도 그때도 꾸준히 노력하고 노래하고 있을 시아준수가 너무 자연스럽게 상상이 되어서 놀랍기도 하고. 지금까지 봐 온 시아준수는 그때에도 열심히 할거라는걸 믿게해주니까
그래서 뮤지컬 하게된것도 거기서 자리 잡게 된거도 너무 좋음. 꾸준히 무대에서 볼수 있겠다 싶어서 너무좋아~
ㅇㅇ 나도 뮤지컬 하게 된게 너무 좋아 ㅠㅠ 원래도 보여줄 것이 많은 아티스트인데, 뮤지컬을 하면서 스펙트럼이 엄청나게 넓어진 느낌임. 시아준수가 해야 할 것이 너무나도 많다.
나도 뮤지컬을 해서 너무 좋다. 제대로 재능을 폭발시키게된 계기가 된것 같아서 ㅇㅇ글고 난 무조건 재능이 먼저라서 넘치믄 재능을 가지고있는 준수가 넘 좋다 ㅎㅎㅎㅎ타고난건 노력으로도 채우기 힘든 부분이니까. 특히 그 압도적인 무대장악력과 표현력이 그러함.
노력하는 천재 몇안되는 종족이야
준수무대를 보면 뭔가 와 잘한다 멋있어요 이런 흔한 댓글을 다는게 오히려 미안해짐. 그 능력에 걸맞는 댓글을 써주고싶어 ㅠㅠ
준수가 전에 뮤지컬이 음악의 완성형?무대의 완성형?? 이라는 비슷한 의미의 인터뷰를 한적이 잇는것 같은데 표현이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
진짜 그냥 잘해 로 끝내기엔 너무미안함..ㅠㅋ
정말 타고난것 같아 ㅜㅜ 물론 노력도 대단하지만.... 다른 아티스트들은 억지로 어떤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느낌인데...준수는 몸 속에 내제된 끼를 그냥 내보내는 느낌이든다 ㅜ
그냥 팔자로 타고났다는 말..그건 바로 가수 준수를 두고 한말이라고 생각..안될래야 안될수가 업서
팬질 초기에는 이런저런 글도 많이 쓰고 리플도 많이 달고 그랬는데..이제 그런 말 하는것도 닿지도 않은 턱없이 부족한 소리만 되뇌이는것 같아서 잘 안하게 됨. 흐뭇하게 웃고 눈팅만 하게되지..근데 오늘 쫌 달리게 됐네..ㅋㅋ
아무리 재능이 있어도 노력이 없다면 이를수없는 경지ㅋㅋ 또 아무리 노력해도 재능이 없다면 것도 마찬가지지ㅋㅋ 준수는 모든것을 다갖췄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