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준수의 공연 후에 나의 상태는 미친듯이 행복하고 모든게 아름다워보이고 준수를 좋아하게 되어 감사하고 준수에게 너무 고맙고 막 애정충만 사랑충만의 감정이 만땅게이지인데...

항상 준수 공연 직캠을 닳고 닳도록 보면 볼수록 화가난다ㅠ
이런 사람을 왜 공연장 안에 있는 사람밖에 볼 수 있는건지
만천하에 드러내놓고 자랑하고 싶어죽겠는데 한정된 사람만 공유한다는게 안타깝고 이런 상황에 대해 막 속에서 부글부글ㅠ

방금도 타란이 보다가 영상보는내내 감탄감탄하다가 좀 지나니까 널리 공유해야하늠데! 이러면서 부글부글ㅠ
게다가 뮤지컬은 진짜 내 뇌에서만 존재하고 못 본 팬들 보일때면 울고시픔ㅠ 준수는 공공재라 공유하는게 기본중의 기본인데ㅠ

그러면서 젤 마지막에 드는 생각은 준수는 대체 얼마나 힘들까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걷는게 얼마나 단단하고 대단한사람인지 가늠도 안됨ㅠ

존경합니다 시아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