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준수의 공연 후에 나의 상태는 미친듯이 행복하고 모든게 아름다워보이고 준수를 좋아하게 되어 감사하고 준수에게 너무 고맙고 막 애정충만 사랑충만의 감정이 만땅게이지인데...
항상 준수 공연 직캠을 닳고 닳도록 보면 볼수록 화가난다ㅠ
이런 사람을 왜 공연장 안에 있는 사람밖에 볼 수 있는건지
만천하에 드러내놓고 자랑하고 싶어죽겠는데 한정된 사람만 공유한다는게 안타깝고 이런 상황에 대해 막 속에서 부글부글ㅠ
방금도 타란이 보다가 영상보는내내 감탄감탄하다가 좀 지나니까 널리 공유해야하늠데! 이러면서 부글부글ㅠ
게다가 뮤지컬은 진짜 내 뇌에서만 존재하고 못 본 팬들 보일때면 울고시픔ㅠ 준수는 공공재라 공유하는게 기본중의 기본인데ㅠ
그러면서 젤 마지막에 드는 생각은 준수는 대체 얼마나 힘들까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걷는게 얼마나 단단하고 대단한사람인지 가늠도 안됨ㅠ
존경합니다 시아준수
옛부터 시아준수는 공유하는거라 배웠습니다만.ㅡ 뭣가튼 세상아
진짜 가는 세월이라두 붙들어 매두고 싶어져..ㅠㅠ
공공재.: 모든 사람들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재화 또는 서비스. 국방, 경찰, 소방, 공원, 도로, 시아준수
난 음방볼때 속 쓰리다...음방에서 준수가 타란추는 상상하면 너무 두근거리는데ㅠㅠ
ㅇㅇ진짜 화남..좋은건 공유하는거라거..ㅆㅂ들아!
꼭 알려질거야..모른체한 인간들이 무릎꿇고 빌정도로 잘될거야 ㅇㅇ
다 같은 생각일듯. 어제 준수 공중파 나오는 꿈을 꿨었는데..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거. 그 기분은 정말 아무도 모를꺼야.
아무리 모른체하고 막아대도 결국 끝까지 기억되는 건 준수일꺼야 실력있는 자만이 살아남지..거기다 인성까지 갖춘 준수니까...!!! 지금까지 막는이유만봐도 그만큼 준수영향력이 무서워서지 준수가 그냥저냥 지나가는가수였으면 이렇게까지 치사하게 막고 편승해대지도 않음
난 그렇게 생각한다. 괜히 이런 힘든일을 겪게하는게 아닐거야. 다 이유가 있을거라고 ㅇㅇ그리고 엄청난 일을 곧 해낼것 같다 준수가. 원래 주인공은 역경이 많다자나 ㅎㅎㅎ
지나고 보면 이러한 역경도 오히려 준수를 더 빛나게 해줄 배경 따우밖에 안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