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과여성구시대와신시대동양과서양모든느낌을 다가지고이씀ㅇㅇ진짜 싱기한것중하나가 어쩔땐되게 팝적인목소리같은데동양적인곡부를땐 그에 최적화된목소리같고신기하고신기한목소리임...언커미레,월와음반과 뷰리풀띵,돌돌,여우비의갭이란..ㅎㄷ
진심 그러하다
는 그목소리의주인공이 짤에있는 귀요미라면서요
격하게 공감
아직도 들어야 할 시아준수 목소리가 너무도 많다
솔로앨범 나왔을 때 너무 행복한게 곡마다 느낌이 다 다른거야 완전 선물세트받은 기분 ㅎㅎ
다양성이 있어 준수는 그리고 새로운것에 대한 두려움도 없어서 장르가리지 않고 노래하는데 목소리도 그 장르에 최적화시킴 시아준수 무서운사람...
이제 좀 익숙해질때도 됐는데 여전히 싱기해
ㅇㅇ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도 없고, 편견도 없어서 장르 구분 없이 포용력이 쩌는듯
맞어 타란이 나왔을때 곡마다 창법이 다 달라서 감탄했었지..그래서 타란이곡들은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가 않어
맞아..예전 어떤 리뷰에서봣던기억이나는데 준수목소리가 블루스적이라고 블루스는 모든음악의 기본이되는건데 준수목소리가그렇다고 그래서 준수가 여기에 조금만 색을더해도 곡마다 느낌이다르고 모든장르의노래를 어려움없이소화할수있는거같다고 그런 리뷰 본기억이 남는다
ㄴ 오 그렇구나..블루스적인 목소리. .찾아봐야게따
블루스적인 목소리. 신기하다
와 나도 준수가 블루스 불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