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백수 될 예정이라 쓰는 글 맞음!
눈콘 올때까지 버텼다가 퇴직금 받아서 콘서트 다니려고 했는데..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너무 괴로워서 관두기로 했다.
이래저래 뒷감당이 걱정되긴 하지만 인생 뭐 있ㄴ ㅏ..
자취레기만 아니면 길게 놀고 싶은데 힘들겠지
백수생활은 얼마가 적당한걸ㄲ ㅏ..
돈 다 털리면 강제로 끝나겠지